가시화SEE
전력·가스·스팀·용수를 실시간 수집하고 설비별·공정별 에너지 흐름을 한눈에 드러냅니다.
설비 개조도, PLC 추가도, MES 연계도 없이. 전력량계 데이터만으로 제조현장의 디지털전환·AI전환·탄소전환을 실현하는 AI 플랫폼입니다.
전류 파형만으로 설비 상태를 실시간 분류합니다. 생산신호도, 작업일지도 필요 없습니다.
현장(OT)과 데이터·AI(IT)를 실시간으로 연결해 네 단계의 선순환을 구현합니다. 마지막 단계인 검증까지 닫히지 않으면 절감은 주장에 그칩니다.
전력·가스·스팀·용수를 실시간 수집하고 설비별·공정별 에너지 흐름을 한눈에 드러냅니다.
부하 식별, 시계열 이상탐지, 예측 기반 최적 운전 가이던스와 피크·스케줄 최적화를 수행합니다.
PLC·DCS와 연계해 대수제어, 차압제어, 비조업 차단을 자동으로 실행합니다.
사전·사후 데이터로 절감 효과를 검증하고 EnPI와 보고서를 자동 생성합니다.
생산·에너지·탄소 데이터를 하나의 AI 플랫폼으로 연결합니다. 각 솔루션은 단독 도입이 가능하며, 통합 시 데이터 기반 지능형 의사결정 체계가 됩니다.
Load Identification & Production State Classification System
전력량계 데이터를 AI가 실시간 분석해 설비 부하를 식별하고 생산상태를 자동 분류합니다.
Factory Energy Management System
전력·가스·스팀·용수를 실시간 수집·분석하고, ISO 50001 기반 EIS와 AI 기반 EOS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합니다.
Carbon Emission Management System
기업 탄소관리(eCMS)와 제품 탄소추적(pCFS)을 통합해 국내외 탄소규제와 공급망 요구에 대응합니다.
기계에서 시멘트, 바이오, 산업단지 단위 클라우드 구축까지. 공정이 달라도 전력 데이터를 읽는 방식은 같습니다.
독립 구축과 통합 구축을 모두 지원해 단계적 고도화가 쉽습니다.
표준 프로토콜과 API 기반으로 벤더 종속을 최소화합니다.
사전·사후 데이터로 효과를 검증하고 보고를 자동화합니다.
현장 환경에 맞춘 신뢰성·안정성 중심 설계를 적용합니다.
데이터로 연결하고(DX), AI로 판단하고(AX), 탄소를 줄이는(CX). 카이시스템은 이 셋을 하나의 데이터 위에서 해결합니다.
생산 실적이 종이와 엑셀에 흩어져 있고, MES는 비용과 기간이 부담스럽습니다.
전력 데이터에서 생산실적과 에너지 원단위를 자동으로 생성합니다.
데이터는 쌓이는데, 정작 무엇을 언제 줄여야 하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AI가 이상 소비를 탐지하고 최적 운전조건을 가이던스로 제시합니다.
CBAM·ESG 요구는 이미 왔는데, 제출할 산정 근거가 없습니다.
실측 기반으로 Scope 1·2·3과 제품 탄소발자국을 자동 산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