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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지 (클라우드 FEMS) K-FEMS · K-CEMS 클라우드 FEMS · 지역 통합관제

140개 공장을, 하나의 관제로

G산단과 C산단은 각 70개, 총 140개 수요기업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FEMS를 구축했습니다. 통합관제를 위한 CEMS를 구성하고 지역운영센터를 통해 에너지 효율화 사례를 발굴·확산합니다.

140개클라우드 FEMS 수요기업G산단 70 + C산단 70
23%사출기 전력 절감인버터 제어
18%공조기 전력 절감급기팬 부하제어
Challenge

도입 배경

다수 기업 통합 관제 필요

70개씩 총 140개 수요기업의 에너지를 하나의 체계로 관제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효율화 사례 발굴·확산

개별 기업이 스스로 절감 포인트를 찾기 어려워, 지역 차원의 발굴·확산이 필요했습니다.

대외 규제 대응

ESG 보고 등 대외 규제 대응 수요가 증가했습니다.

Applied functions

적용 기능

FUNCTION 01

클라우드 FEMS 대시보드

수요기업별 에너지 현황을 클라우드로 통합 감시합니다.

FUNCTION 02

종합 대시보드·현황 감시

지역 단위 종합 대시보드로 수요기업 현황을 감시합니다.

FUNCTION 03

공압기 효율화 시스템

공압기 등 공통 설비의 효율화 사례를 적용합니다.

FUNCTION 04

CEMS 연계·지역운영센터

통합관제 CEMS를 구성하고 지역운영센터로 확산합니다.

System

시스템 구성

현장 계측에서 최적화·검증까지의 흐름입니다.

SENSE
수요기업 계측
140개 기업
설비 전력
DECIDE
클라우드 FEMS
통합 대시보드
효율 분석
ACT
효율화 적용
급기팬·인버터
역률 개선
VERIFY
확산·보고
벤치마킹
ESG 대응
적용 범위 G산단 70개 C산단 70개 통합관제 CEMS 지역운영센터
G산단 전경
CEMS 통합운영실
지역운영센터
Results

정량 효과

23%
사출기 전력 절감
인버터 제어
18%
공조기 전력 절감
급기팬 부하제어
연 1,200만원
변압기 효율화 기본요금 절감
기본요금 절감
역률 개선
모터부하 분석
역률·무효전력
What changed on site

사용자 행동변화

숫자보다 오래 남는 변화는 현장의 일하는 방식입니다.

BEFORE → AFTER
  • 01에너지 가시화를 통해 절감 활동과 개선 사례를 발굴·지원합니다.
  • 02유사 업종 간 에너지 원단위를 비교·벤치마킹합니다.
  • 03ESG 보고서 등 대외 규제 대응을 지원합니다.
  • 04통합관제 CEMS를 구성해 지역 내로 확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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